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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고지혈증 원인 및 증상, 고지혈증 합병증, 콜레스테롤 정상 수치 입니다.

by 이포쿠 2021.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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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혈증은 혈중 지질 성분이 증가한 상태를 이야기합니다. 

혈관벽에 쌓여 죽상경화증을 일으키거나 다른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와 비슷한 용어로는 비정상적인 혈액 내 지질 상태를 이상지질혈증 이라고도 합니다. 

 

동맥경화 및 고혈압 같은 혈관질환에 대한 걱정을 하는 분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잦은 회식, 잦은 야근 등의 이유로 운동을 못하게되고 건강한 음식물 섭취가 이뤄지지 않아 고지혈증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지게 됩니다. 

 

즉 고지혈증은 혈액 중의 지질 일종인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의 양이 정상수치보다 비정상적으로 많아진 

상태를 이야기 합니다. 

 

◎ 고지혈증 증상

일반적인 증상은 없지만 보통 합병증이 동반되는 경우 그와 연관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혈액 내에 중성지방이 크게 증가되면 췌장염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췌장염의 증상은 복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분의 경우 아킬레스건에 황색종이 생길수 있습니다. 

* 황색종: 콜레스테롤이나 이와 함께 다른 지질이 피부에 침착해 생기는 황색 종양을 이야기합니다. 

눈꺼풀에 생기는 흔한 황색판종이 발생될수도 있습니다. 

* 황색판종: 눈꺼풀에 생기는 가장 흔한 황색종의 형태 입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여 죽상 경화증을 일으키며, 이에 따라 협심증,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신체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혈액 내에서 순환하고 있는 지방 유사 물질이 바로 콜레스테롤입니다. 

몸을 구성하는 조직 세포막의 구성 성분이며, 호르몬을 생성하는데 관여하며, 지질대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생성하게 되는데 문제는 혈액 중에 중성지방이나 지단백 콜레스테롤의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혈액의 점도가 증가되면서 혈관에 침착하게 되거나 단단하고 좁게 만들어 동맥경화를 일으키게 됩니다. 

혈액의 흐름을 막고 혈전이 생기게 되면서, 뇌종중, 협심증, 심근경색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 했듯이 고지혈증 자체만으로는 특별한 증상은 보이지 않습니다. 

고지혈증으로 인해 다른 질병이 발생하게 되거나 합병증을 불러오기에 위험하다 할 수 있습니다. 

 

◎ 고지혈증 원인

고지혈증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야근, 잦은 회식, 운동 부족을 들수 있습니다. 

아래는 생활 습관 원인, 유전적 원인, 기타 원인 세가지 분류해서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유전적 원인 

일부의 경우 유전적 이상으로 고지혈증이 발생 되기도 합니다. 

 

2. 생활습관 원인

- 운동부족, 이로 인한 비만

- 잦은 음주, 알코올은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히게 합니다. 

- 계란 노른자, 치즈, 육류 등의 동물성 지방을 자주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됩니다. 

 

3. 기타원인

- 백해무익한 흡연은 혈관에 지방을 쌓이게 하며,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줄게 합니다. 

- 갑상선 기능 저하증, 당뇨병, 간질환, 신장질환 등이 있는 경우 

◎ 콜레스테롤 

지방과 유사한 성질인 콜레스테롤은 물에 녹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혈액 속에서 녹아 흐르기 위해선 지단백이라는 특수한 단백질에 둘러싸여 이동하게 됩니다. 

이때 콜레스테롤을 둘러싸고 있는 지단백의 형태에 따라 몸 안에서 역할이 달라져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 나쁜 콜레스테롤: LDL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하는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을 말초 조직 쪽으로 나르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 과한 경우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이 침착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안 좋은 겁니다. 

 

- 좋은 콜레스테롤: HDL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말초 조직으로부터 간으로 콜레스테롤을 운반해 옵니다. 

때문에 혈관벽에 침착되어 있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게 됩니다.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이 이동되니 동맥경화에 걸리지 않게 됩니다. 

때문에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수치가 높아야 좋은 겁니다. 

 

총 콜레스테롤 mg/dl LDL콜레스테롤 mg/dl HDL콜레스테롤 mg/dl
〈200 좋음 〈100 좋음 〈40 낮음
200~239 다소높음
(경계영역)
100~129 비교적 낮음 ≥260 높음
≥240   130~159 다소높음
(경계영역)
 
  160~189 높음
≥190 매우높음

 콜레스테롤 수치를 좋게 하는 방법 

- 식단관리

동물성 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물을 가능하면 피하고 비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운동관리

주 3~4회, 30분~1시간씩 유산소 운동이 좋습니다. 

본인에게 잘 맞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 규칙적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약물, 건강식품

병원 처방 약물들은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하는 가능을 하게 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 약물로 낮추면 심혈관 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지 않은 경우 폴리코사놀 같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건강 기능 식품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약물 또는 건강식품에 의지하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 고지혈증 합병증

고지혈증의 합병증으론 죽상경화에 따른 협심증, 뇌졸중,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이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혈액 내의 중성 지방 수치가 매우 높은 경우 췌장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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