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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이야기

강아지 식분증, 강아지가 배변을 먹어요. 배변 먹는 습관 고치기 입니다.

by 이포쿠 2021.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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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 식분증 (강아지가 배변을 먹어요)

사람의 관점에서 볼 때 강아지가 배변을 먹는다는 것은 비정상 적인 행동으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본인이 사랑하는 강아지가 변을 먹는다면 당황스럽고 실망스러울 겁니다. 

 

하지만 강아지의 눈 높이에서 보면 아주 이상한 행동으로만 볼 수 없습니다. 

강아지 식분증은 강아지가 변을 먹는 행동으로 생활환경, 습관, 질병 등 다양한 원인으로 보이는 증상입니다. 

보통 강아지 식분증은 성장기에 보이는 행동으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게 보통입니다. 

 

강아지가 본인의 변을 먹는다고 해서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건 압니다. 

하지만 건강 문제를 보여주는 행동일수 있으니 주의 깊게 관찰해 보셔야 합니다. 

♣ 강아지 식분증 고치기

강아지가 변을 먹어요. 

강아지를 처음 양육하시는 분들이 이러한 현상을 보게되면 당황스러운 게 당연한 겁니다. 

강아지가 왜 똥을 먹을까? 강아지 식분증 원인은 행동학적 관점과 수의학적 관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강아지 식분증을 고치기 위해서는 명확한 원인을 파악한 뒤에 이에 맞는 치료법이 필요 합니다. 

 

수의학적인 관점으로 보면 영양소 결핍이 그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수의학적 관점: 내부 기생충 감염, 영양 흡수 장애, 비타민 혹은 미네랄 결핍, 당뇨병 등이 있습니다. 

 

이전과 다른 음식물로 사료를 바꾸었거나 그 양이 변했을 때 식분증 증상을 보였다면 영양소 결핍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영양분이 부족해 부족한 영양분을 변으로 채우게 되는 겁니다. 

식사량이 적은건 아닌지, 식단에 단백질이나 지방, 충분한 영향분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이와 같은 변화에도 계속해서 변을 먹는다면 동물병원에 가셔서 기생충 검사를 해보는 게 바람직하다 할 수 있습니다. 

 

♣ 강아지 식분증 행동학적 관점 1(모견으로 부터 배운 습관으로부터 강아지 식분증 고치기)

모견은 수유 중에 강아지의 소변이나 변과 같은 배설물을 핥으며, 본인의 집을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이때 강아지가 다른 형제나 본인의 똥을 먹는걸 흔하게 보게 됩니다. 

즉 어미 개가 하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의 식분증은 강아지가 성견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 

 

♣ 강아지 식분증 행동학적 관점 2(잘못된 배변 교육으로 부터 강아지 식분증 고치기)

이는 강아지에게서 가장 흔하게 볼수 있는 경우입니다. 

어렸을 적에 집사가 변을 치워주지 않아 호기심으로 한번 먹어본 것이 습관이 되는 경우입니다. 

성장기에는 호기심이 왕성할 뿐만 아니라 배도 항상 고프기 마련 입니다. 

이때는 배변이 끝나면 빠르게 치워주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강아지 식분증 고치기 두 번째 방법은 아이가 대변을 마치자 마자 개껌이나 공과 같은 장난감을 강아지에게 굴려줘 

다른 자극을 주는것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배변이 끝나면 변을 먹지 않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음을 교육하는 겁니다. 

물론 이때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을때 변을 빠르게 치워야 합니다. 

♣ 강아지 식분증 행동학적 관점 3(잘못된 배변 교육으로부터 강아지 식분증 고치기)

강아지를 양육하고 있는 집사님 이라면 한 번쯤은 경험하는 경우입니다. 

강아지가 배변을 먹는 실수를 했을때 심하게 혼재는 경우입니다. 

이때 강아지는 배변을 안 보이는데 숨기거나, 혼나지 않기 위해 배변을 먹어 증거를 없애기도 합니다. 

 

배변 교육 시 주인이 화낼 타이밍을 놓쳐 강아지가 본인의 잘못을 이해하지 못한 채 혼 내게 되면 본인의 배변 활동 자체가 잘못된 것으로 오해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배설물을 먹게 되는 겁니다. 

강아지가 배변을 먹었을 때 과한 반응을 보이지 말고, 침착하게 장남감과 같은 강아지가 좋아하는 행동 등으로 자극을 줘 배변을 빨리 치워주는 게 좋습니다. 

 

♣ 강아지 식분증 행동학적 관점 4(스트레스와 단조로운 생활)

맞벌이와 같은 어쩔 수 없는 환경에서 강아지가 혼자 있는 시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여 있거나 단조로운 생활로 집사의 관심을 끌기위해 이러한 행동을 하는 강아지들도 많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한 강아지와 많은 시간을 가지고 산책시간을 늘려 아이의 지루한 시간을 줄여줘야 합니다. 

또한 집사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끼게 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 강아지 식분증 정리 

강아지가 배변을 먹는 증상을 식분증 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행동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강아지 때인 경우 조금만

노력하면 자연 스럽게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4개월령의 강아지들은 호기심은 물론 식욕 또한 매우 왕성합니다. 

어미 강아지들은 젖을 먹을 시기에 어린 강아지들의 대소변을 직접 핥아 깨끗하게 처리하는데, 이 시기에 모견의 습성을

보고 배워 그대로 따라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로트바일러들은 욕심이 강한 품종으로 못 먹게 말리면 더 먹고 싶어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호기심으로 먹은 경우에는 다른 관심거리를 제공해 주면 나아집니다. 

변을 다 보자마자 공이나 개껌을 강아지 앞으로 줘 재빨리 변을 치워주는 겁니다. 

강아지 들은 습관에 의해 행동하므로 대소변을 보면 곧바로 놀이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변을 먹는 습관이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기생충 감염으로 인한 영양소 결핍이나 무료함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이 돼ㅐ어 변을 먹을 수도 있으니 우선 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한뒤에 문제점을 해결해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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